지난 8월 15일(목) 열린 대전시티즌과 FC서울의 경기에서 올시즌 첫 득점을 올린 수비수 이강진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이강진을 “공격 가담 시 공에 대한 집중력을 드러내며 추격에 불을 지폈으며, 1득점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강진은 수비수 부문에 선정된 4명의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대전이 고향이기도 한 이강진은 2002년 16세의 나이로 프로무대를 밟은 이래 K리그와 J리그를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쳐 온 베테랑 수비수다. 지난 2009년에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영리하고 침착하게 상대 공격을 차단하며 대전 수비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