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김인완 감독, ''골 결정력 차이에서 승부 갈렸다''
작성자 : 관리자
2013-09-11|조회 1621


 대전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부족한 골 결정력에 분루를 삼켰다.


 대전은 11일 제주와의 정규리그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슈팅수에서 제주에 22-10으로 크게 앞섰지만 마무리에서 번번이 부족함을 드러내며 결국 우세한 경기의 흐름에도 4연패의 깊은 늪에 빠지고 말았다.


 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골 결정력 차이에서 승부가 갈렸다. 경기 초반 찬스를 살렸으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선제 실점 이후 마음이 급해졌고 1-1로 동점인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우세한 경기의 흐름 속에서도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고 실점을 내줬다. 결국 승리를 위해서는 공수에 걸쳐 불안감을 떨쳐야 한다"라고 아쉬워했다.


 이동현, 김태연, 플라타(이상 경고누적), 아리아스(부상) 등 주축 선수들을 가동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오늘 승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주요 선수들을 쓰지 못해 안타깝다"라면서 "아리아스의 경우 다음 경기까지 출전이 힘들다. 다른 선수들을 통해 골 결정력이 높이는 훈련을 가지겠다"라고 지금의 위기를 내일의 기회로 돌려세우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