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한빛고등학교 여자축구부에 훈련용품을 지원한다.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은 9월 12일(목) 오후 한빛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여자축구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해 훈련용품 지원 협약을 가졌다. 한빛고등학교 여자축구부는 내년 창단 예정으로, 창단식에 앞서 이날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창단 설명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전종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소녀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한빛고등학교 여자축구부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