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5라운드 대전시티즌과 대구FC의 경기에서 황지웅 선수가 하이트진로 MVP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구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출전해 끊임없이 공격을 시도한 황지웅은 마침내 후반 22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황지웅의 동점골은 대전의 분위기를 일순간에 끌어올리며 종료 직전 플라타의 역전골로 대전이 승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데뷔 2년차 신인인 황지웅은 최근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MVP는 대전시티즌이 홈경기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거뒀을 때, 그날 경기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를 선정해 시상한다. 하이트진로MVP는 하이트진로와 대전을 대표하는 일간지인 대전일보 · 충청투데이 · 중도일보 축구전문 기자들이 함께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