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0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고양HiFC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공격수 아드리아노 · 미드필더 서명원 · 수비수 임창우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과 고양HiFC의 경기는 2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대전의 최전방을 책임지며 첫 승을 이끈 주역. 2득점을 올렸다.”고, 서명원을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1득점을 올렸다.”고, 그리고 임창우를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공격 가담으로 기회를 창출해 냈다.”고 평가하며 세 선수를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라운드 홈 개막전을 4 : 1 대승으로 장식하며 2라운드 베스트 경기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공격 · 미드필드 · 수비 전 부문에서 위클리 베스트11 선수를 배출하며 막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