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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원, K리그 챌린지 3R MVP 선정
작성자 : 관리자
2014-04-08|조회 1756



 지난 4월 5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친 공격수 서명원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수비수 윤원일과 송주한, 미드필더 황지웅이 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3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고,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는 3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서명원을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득점 1도움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3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의 ‘슈퍼루키’ 서명원은 만 18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화려한 활약을 펼치며 일약 K리그의 신성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윤원일을 “주장으로서 안정적인 수비 리딩을 보이며 팀 승리에 기여함.”이라고, 송주한을 “왼쪽 측면을 책임지며 안정적인 수비와 적극적 오버래핑을 펼쳤다. 1도움.”이라고, 황지웅을 “교체 투입되어 측면 공격의 활로를 열며 1도움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세 선수를 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경기에서 환상적인 패스워크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공격진과 탄탄한 압박으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수비진 모두 최고의 활약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게다가 퇴장과 경고가 전혀 없는 깨끗한 경기로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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