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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대구FC와의 탄탄한 수비로 소중한 승점 1점을 선사한 수비수 윤원일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윤원일을 “무실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한 그가 이끈 대전의 수비는 탄탄했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K리그 챌린지 6경기 연속 무패(5연승, 1무승부)의 거침없는 기세로 승점 16점을 기록, 리그 2위(대구, 승점 11)와의 격차를 벌리며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