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8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한 공격수 아드리아노, 황진산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1득점,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정확한 결정력으로 팀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고, 황진산을 “1득점, 상대의 패스미스를 놓치지 않고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리그 첫 득점을 뽑아냈다.”고, 평가하며 두 선수를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아드리아노는 총 5회(리그 최다), 황진산은 3회 연속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는 기세를 이어 총 4회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었다.
대전시티즌은 K리그 챌린지 9경기 연속 무패, 원정경기 5연승의 거침없는 기세로 승점 25점을 기록, 리그 2위와의 승점을 10점 차로 벌리며, 독주체제를 공고히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