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안영규를 “전반 2분 만에 코너킥에 이은 헤딩 슈팅으로 프로 데뷔 골을 성공시킴”고 평가하며 안영규 선수를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하였다. 안영규는 올 시즌 처음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었다.
대전시티즌은 이날 경기에서도 승점 1점을 챙기며, 승점 39점으로 40점 고지에 단 1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또한 2013시즌부터 이어온 홈 11경기 연속 무패의 거칠 것 없는 기세로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