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희, K리그 챌린지 23R 위클리 베스트 선정
지난 8월 24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4경기 만에 골을 기록한 김찬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위클리 베스트팀에 선정되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찬희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날카로운 플레이로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라고 평가하며 김찬희를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김찬희는 올 시즌 위클리 베스트에 4회 선정되었다.
대전은 2주 만의 경기에서 경기감각을 잃지 않고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따내며 K리그 클래식, 챌린지 통틀어 가장 먼저 승점 50점에 안착하였다.
대전은 현재 경기당 승점 2.27을 획득하며, 1999시즌 수원이 기록한 경기당 평균 승점 2.20을 앞서고 있다. K리그 경기당 최고 승점 기록에 도전하는 대전의 질주에 귀추가 주목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