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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 승리로 홈 3연승 달린다!
작성자 : 관리자
2012-05-24|조회 2069


 홈
2연승을 달리는 대전시티즌이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해 홈 3연승을 이룬다. 대전시티즌은 광주FC와 오는 5 28일 월요일 (석가탄신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1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시티즌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경주시민축구단과의 FA 32강전에서 바바와 케빈의 골로 2 : 1 승리를 거두었다. 대전은 5월 들어 치른 4경기에서 2 2, 특히 홈에서 치른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번 광주와의 홈경기는 대전이 시
·도민구단과 갖는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다. 대전은 지난 대구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3연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광주전은 3연전 중 유일하게 홈인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가장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선수들은 홈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홈 3연승, 5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이번 경기에는 대전 수비의 중심축인 정경호와 알렉산드로가 복귀한다
. 최근 스리백과 포백을 오가며 끈끈한 수비를 펼치는 대전 수비진에 정경호와 알렉산드로가 가세하면서 더욱 영리하게 상대의 공격을 차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두 경기에 나설 수 없었지만 선수단과 함께 원정 경기에 참여하여 후배들을 다독인큰형정경호의 그라운드 복귀는 선수들에게 정신적으로도 큰 보탬이 될 것이다. 공격 측면에서는 FA컵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키며 득점 감각을 되살린 케빈과 바바의 활약을 기대할 만하다.

 광주는 현재
3 5 5패로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초 리그 1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던 광주는 최근 리그 9경기 4 5패라는 침체에 빠져 있다. 올시즌 26실점으로 최다실점팀의 불명예를 안은 광주지만, 현재까지 치른 13경기 중 단 한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득점을 올리는 매서운 창을 가졌다. 복이와 주앙파울로라는 두 외국인 공격수가 위협적이다.

 유상철 감독은
“5월 들어 무패행진을 달리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었다. 홈에서 열린 두 경기를 모두 이겼다는 점 또한 큰 힘이 된다. 이번 광주전은 리그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찬스다. 높이와 힘을 갖춘 광주의 공격을 현명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홈 팬분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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