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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대전, 방심이란 없다
작성자 : 관리자
2014-06-12|조회 2039



‘절대강자’대전, 방심이란 없다

- 대전, 13경기 연속 무패 도전

 

‘챌린지깡패’, ‘절대강자’ 수많은 수식어를 얻으며 멈출 줄 모르는 기세로 리그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대전시티즌(이하‘대전’)이 오는 6월 16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홈구장인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리그 최하위 충주험멜(이하‘충주’)를 불러들여 승점 사냥에 나선다.

 

◆ 대전의 기세는 멈추지 않는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19세 이하 국가대표 합숙 중 팀의 승리를 위해 복귀한 ‘슈퍼루키’ 서명원이 결승골을 작렬, 승점 3점을 획득하며, 2014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처음으로 승점 30점을 돌파하며 1위 질주의 기세를 이어갔다. 또한 팀 최다 무패기록을 12경기로 늘림과 동시에 홈경기 무패 기록을 9경기로 늘렸다. 다만 대전의 한가지 아쉬운 점은 1경기 평균 2골 이상을 기록하며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이던 대전이 최근 2경기 1골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시즌 초반 6경기 연속 득점의 무서운 기세로 득점 1위에 올라있는 ‘에이스’ 아드리아노가 상대팀의 경계 대상 1순위로 떠오르면서 철저히 마크당하며 득점포가 2경기 연속 멈춰버린 것이 한가지 이유다. 하지만 대전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 홈경기 5경기 연속 무실점의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승점을 계속해서 쌓아가며, 공격과 수비 모두 최강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 절대강자 ‘대전’ vs. 최약체 ‘충주’의 대결. 그러나 방심은 없다.

 

리그 1위, 승점 32점, 골득실 +19의 대전, 그리고 리그 10위, 승점 10점, 골득실 -11의 충주, 이 두팀이 맞붙는다. 객관적인 수치로 볼 때 어느 팀의 승리할지는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공은 둥글다’라는 말이 있듯이 승부는 끝난 후에 아는 것, 충주는 리그 1위 대전을 잡고 반등의 계기로 삼으려 악착같이 뛸 것이 틀림없다. 대전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이유다.

 

대전은 지난 4월 양 팀의 첫 맞대결에서 기분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대전은 아드리아노의 멀티 득점과 황지웅의 마수걸이 득점, 김찬희의 득점이 이어지며 4 : 0 대승을 거두고, 리그 1위 자리에 올라선 후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전시티즌 김세환사장은 “대전의 도전은 계속 된다. 방심하지 않고 만반의 준비를 다해 반드시 승리하여 팬과 선수들이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대 충주전 통산 상대전적>

1승 0무 0패 4득점 0실점

 

<대전 대 충주전 최근 상대전적>

2014/04/19 충주 0 : 4 대전 승 AWAY

 

<대전 주요 정보>

- 최근 12경기 연속 무패 : 팀 최다 무패 연속 기록 진행 중(10승 2무, 14/03/30 이후)

- 최근 홈 9경기 연속 무패(8승 1무, 13/11/03 이후)

- 최근 홈 2경기 연속 2 : 0 승리

- 최근 홈 5경기 연속 무실점

-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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