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대전시티즌, 안산전 승리로 4강행에 한 발 앞으로!
작성자 : 관리자
2016-09-27|조회 2602

대전시티즌, 안산전 승리로 4강행에 한 발 앞으로!

 

대전시티즌이 선두 안산 무궁화전 승리로, 4강행에 한 발 더 다가서고자 한다. 대전은 오는 28일 오후 7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현재 13911패 승점 48점으로 6위에 머물러 있다.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4위 강원FC와 격차는 5. 남은 7경기에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차이다.

 

안산전은 4강행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지난 828일 홈에서 5-0 대승을 거둔 좋은 기억이 있다. 홈 대승의 기운을 원정에서도 이을 필요가 있다.

 

대전에 안산은 더 이상 두렵지 않다

 

대전은 안산과 역대 전적에서 223패로 열세다. 그러나 최근 상황을 봤을 때 대전이 안산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지난 828일 홈 경기에서 5골 차 대승은 안산전에서 자신감을 얻기에 충분했다. 선두 안산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 내용까지 보여준 만큼 상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법을 깨우치기에 충분했다.

 

더구나 안산은 정혁, 신형민, 안재준 등 핵심 멤버들이 전역하면서 전력에 큰 공백이 생겼다. 시즌 중반까지 이어진 상승세까지 꺾였기에 초반부터 승기를 잡아나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대전을 강하게 만드는 막강 공격력

 

대전이 4강 희망을 살릴 수 있었던 건 봇물 같이 터지는 막강 공격에서 찾을 수 있다.

 

지난 24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초반부터 3골을 몰아 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아 3-2로 승리할 수 있었다. 에이스 김동찬을 중심으로 구스타보의 득점 행진을 멈출 줄 모르고 있다. 미드필드에서 황인범과 김선민의 지원사격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 주는데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건 박대훈의 성장이다. 그는 안양전에서 골 맛을 보며 부상으로 이탈한 진대성의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다. 최문식 감독도 대전이 좀 더 강해지기 위해서 박대훈 같은 젊은 선수들이 성장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안산전 승리를 위해선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초반에 득점 기회를 잘 살려, 기선을 제압해야 한다. 대전의 거침 없는 득점포가 이번에도 안산을 쓰러트릴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대전 대 안산전 통산 상대전적>

22310득점 10실점

 

<대전 대 안산전 최근 상대전적>

2016/08/28 대전 5 : 0 안산 승 HOME

2016/07/04 대전 1 : 2 안산 패 AWAY

2016/04/09 대전 0 : 1 안산 패 HOME

2014/11/16 대전 1 : 1 안산 무 AWAY

2014/09/24 대전 0 : 0 안산 무 HOME

2014/06/29 대전 1 : 6 안산 패 AWAY

2014/05/11 대전 2 : 0 안산 승 HOME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