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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원더골-구텍 극장골…살아나는 대전하나시티즌, 인천 잡고 2연승 성공
작성자 : 관리자
2024-08-20|조회 322

대전하나시티즌이 극장 승리로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2-1로 이겼다. 대전은 2연승을 거두며 승점 27점(6승 9무 12패, 28득점 38실점, -10)에 도달하며 10위에 올랐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상민, 김현우, 김재우,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밥신, 김민우가 위치했다. 좌우엔 켈빈, 김현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방은 천성훈, 마사가 구축했다. 이준서, 이정택, 임덕근, 이순민, 김준범, 김승대, 정우빈, 윤도영,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초반엔 라인을 내려 안정성에 초점을 뒀다. 인천 공격을 버티던 대전은 전반 35분 김재우가 골문 밖에서 그대로 날린 슈팅이 골키퍼 손을 맞고 골이 돼 1-0 리드를 잡았다. 인천의 반격은 매서웠지만 실점을 하지 않았다. 전반 44분 날카로운 역습이 펼쳐졌다. 천성훈이 유려하게 수비를 벗겨낸 뒤 마사에게 패스를 보냈다. 다시 천성훈이 공을 잡았다. 천성훈의 패스는 김현욱에게 향했지만 슈팅으로 연결되기 전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천성훈을 빼고 김승대를 넣었다. 팽팽한 흐름 속에서 실점을 한 대전은 후반 20분 윤도영을 투입하며 측면에 힘을 더했다. 후반 21분 김민우 프리킥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김재우 재차 슈팅도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 29분 구텍, 김준범을 투입하면서 공격과 중원에 힘을 했다.

추가골을 위해 대전은 분투했다. 후반 34분 대전의 완벽한 패스 워크가 나왔다. 김준범, 김승대가 완벽한 패스 호흡을 보였고 김현욱이 치고 올라간 뒤 슈팅을 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좌절했다. 후반 38분 구텍이 좌측에서 돌파를 했고 중앙에 보내며 김준범이 슈팅을 했지만 또 다시 골키퍼에게 막혔다. 

구텍이 기적적인 골을 넣었다. 후반 추가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골키퍼가 펀칭한 공을 그대로 슈팅을 해 골을 기록했다. 구텍 골은 극장 득점이 됐고 대전은 2-1로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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