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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균 복귀, 김현우 극장골…’포기는 없다’ 대전하나시티즌, 김천과 0-2→2-2
작성자 : 관리자
2024-08-27|조회 165

대전하나시티즌은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무승부를 만들면서 승점을 얻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김천 상무와 2-2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28점(6승 10무 12패, 30득점 40실점, -10)으로 11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 장갑은 이창근이 꼈고 이상민, 김현우, 김재우, 김문환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켈빈, 밥신, 김민우, 김현욱이 중원에 나섰고 천성훈, 마사가 투톱을 이뤘다. 구텍, 김인균, 김승대, 윤도영, 김준범, 이순민, 임덕근, 이정택, 이준서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김천이 시작부터 매서운 공격을 펼치는 가운데 대전은 버텨냈다. 반격을 펼치던 대전은 전반 16분 천성훈이 슈팅을 날렸는데 오프사이드로 판정됐다. 김천의 공격이 이어지던 가운데 전반 34분 유강현의 헤더를 이창근이 선방하면서 실점을 막았다. 전반 42분 실점을 한 대전은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천성훈을 내보내고 구텍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대전의 변화가 무색하게 후반 1분 만에 실점을 하면서 0-2가 됐다. 대전은 반격 강도를 높였다.  후반 10분 프리킥 상황에서 김현우 슈팅은 막혔다. 후반 11분 마사가 슈팅을 했으나 골망을 흔들지 못했으며 이어 후반 13분 구텍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15분 밥신의 패스를 받은 켈빈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만회골을 원한 대전은 후반 22분 김현욱, 켈빈을 불러들이고 김승대, 김인균을 넣어 공격에 힘을 줬다. 후반 25분 김승대 크로스가 자책골로 이어지면서 1-2가 됐다. 분위기를 탄 대전은 몰아쳤다. 후반 30분 마사, 밥신 연속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후반 36분 김문환 슈팅이 골대에 맞으면서 머리를 감쌌다. 후반 41분 마사가 나가고 윤도영이 투입됐다. 

결국 대전은 동점골을 만들었다. 후반 45분 김재우 크로스를 김현우가 헤더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2-2가 됐다. 후반 추가시간은 7분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구텍이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후반 추가시간 5분 김인균 슈팅도 골문을 벗어났고 후반 추가시간 6분 윤도영 헤더는 골문을 외면했다. 경기는 2-2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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