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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카드 대거 투입에도...대전하나시티즌, 서울에 0-1 패배
작성자 : 관리자
2025-07-31|조회 189


대전하나시티즌은 울산 HD 승리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패배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엔 이명재, 안톤, 김민덕, 김문환이 위치했다. 중원은 김봉수, 이순민, 김한서가 구성했다. 공격진은 서진수, 유강현, 김현오가 구축했다. 선발 출전했다. 이준서, 하창래, 김진야, 김준범, 마사, 정재희, 김현욱, 주민규,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김한서를 높이 올리고 김봉수, 이순민이 중원 라인을 구축하면서 안정적인 대형을 만들었다. 서울의 공세가 이어졌는데 안정적으로 막아냈다. 전반 26분 유강현이 대전 첫 슈팅을 기록했다. 김문환의 크로스를 유강현이 헤더로 연결했는데 골문을 벗어났다.

대전은 전반 27분 김현오, 김한서를 빼고 정재희, 김현욱을 투입했다. 전반 30분 김문환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올라왔는데 강현무가 쳐냈다. 대전은 점차 점유율을 확보하며 공격을 했는데 골은 없었다. 전반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유강현 대신 주민규를 넣었다. 페널티킥을 허용하면서 린가드에게 실점, 대전은 0-1로 끌려갔다. 대전은 연이어 슈팅을 허용했는데 추가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대전은 후반 15분 서진수를 빼고 구텍을 추가했다.

대전은 반격에 나섰다. 후반 28분 정재희가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은 강현무가 잡아냈다. 대전은 계속 밀어붙였는데 골은 없었다. 대전은 후반 34분 김문환이 나가고 김진야가 들어왔다. 대전은 밀어붙였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경기는 대전의 0-1 패배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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