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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디오고 압도적 활약! 대전하나시티즌, 울산 4-1 대파→분위기 반전 성공
작성자 : 관리자
2026-04-28|조회 143

 

대전하나시티즌이 울산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울산HD에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승점 12(3승 3무 4
패)를 얻어 7위에 올랐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박규현-안톤-조성권-강윤성이 수비진을 구축했다. 중원은 이순민-김봉수가 출전했고 2선은 루빅손-마사-정재희
가 구성했다. 최전방은 디오고였다. 주앙 빅토르, 김현욱, 서진수, 주민규, 이현식, 김문환, 이명재, 임종은, 이준서가 벤치에서 시작했다.


 

초반 울산 공세가 이어졌지만 대전은 실점하지 않았다. 대전 반격이 이어졌고 전반 14분 디오고 패스를 루빅손이 슈팅으로 보냈는데 골문 옆으로 나갔다. 전반 16분 마사가 내준 걸
루빅손이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대전이 1-0으로 앞서갔다.

대전의 기세는 이어졌다. 전반 19분 마사 슈팅은 조현우가 막았다. 전반 27분 허율의 슈팅을 이창근이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내면서 대전은 위기를 넘겼다. 전반 29분 마사 슈팅은
조현우 선방에 막혔다. 전반 32분 마사 헤더는 골대에 맞았다.


 

정재희가 골을 기록했다. 전반 42분 디오고 패스를 받은 정재희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추가시간 디오고 골까지 나오면서 전반은 대전의 3-0 리드 속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이순민을 빼고 이현식을 투입했다. 후반 8분 마사가 중거리골을 터트리면서 대전은 4-0으로 차이를 벌렸다. 울산이 공격을 시도했지만 대전은 주도를
하면서 흐름을 유지했다. 후반 30분 루빅손, 디오고, 정재희가 나가고 서진수, 주민규, 김현욱이 들어왔다.

마사가 쐐기골 기회를 놓쳤다. 후반 43분 마사가 감아차기 슈팅을 보냈으나 조현우가 막았다. 후반 44분 이동경에게 실점하면서 추격을 허용했고 후반 추가시간 마사가 부상을
당해 위기를 맞았지만 결과는 대전의 4-1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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