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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정재희-김준범-주민규 다 터졌다...광주에 5-0 대승! 시즌 첫 연승
작성자 : 관리자
2026-05-04|조회 55

 

대전하나시티즌이 기록적인 대승을 기록하면서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에서 광주FC에 5-0 대승을 거뒀다. 대전은 승점 15(4승 3무 4패)에 도달해 5위에 올랐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김민덕,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이현식, 김봉수가 위치했고 좌우에 루빅손, 정재희가 나섰다.
투톱은 디오고, 김준범이 구축했다. 이준서, 박규현, 임종은, 주앙 빅토르, 강윤성, 서진수, 김현욱, 주민규, 유강현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6분 루빅손 크로스를 디오고가 헤더 득점으로 연결했다. 대전의 공격은 계속 이어졌다. 전반 11분 이명재 중거리 슈팅은 골문 옆으로 나갔다.
전반 17분 루빅손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정재희가 골을 기록했다. 전반 31분 프리킥 후 혼전 상황에서 정재희가 날린 슈팅이 골망을 흔들면서 2-0이 됐다. 대전은 좌측 이명재, 우측 정재희를 앞세워 빠른 공격을 이어갔다.
계속 기회를 만들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전반은 대전의 2-0 리드 속 종료됐다.


 

김준범이 팀 3번째 골을 터트렸다. 후반 6분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8분 광주 패스 미스를 잡아낸 정재희가 먼 거리에서 슈팅을 날려 득점을 기록해 4-0을 만들었다.
대전은 후반 12분 정재희, 김준범, 디오고를 불러들이고 김현욱, 서진수, 주민규를 투입했다.


 

주민규도 골을 넣었다. 후반 15분 서진수 크로스를 헤더 득점으로 보냈다. 후반 19분 김현욱이 프리킥을 시도했는데 옆그물에 맞았다. 대전은 후반 22분 이현식을 빼고 강윤성을 넣었다.


 

대전은 더욱 차이를 벌리려고 했다. 후반 26분 루빅손이 슈팅 기회를 잡았는데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후반 33분 주민규 슈팅도 득점에 실패했다. 대전은 후반 39분 루빅손을 내보내고 유강현을 추가했다. 경기는 대전의 5-0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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