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일 홈경기 종료 후,
퇴장하던 심판진을 향해 관중석에서 물병을 던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구단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제재금 1,000만원과 행위자에 대한 조치를 요구받았습니다.
이에 구단은 경기장 질서 확립과 재발방지를 위하여 물병 투척자에게 2023년 9월 23일부터 3년간 홈경기 출입 금지 조치를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유사 사건 발생 시 형사 고발 및 구상권 청구 등 더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모두가 즐거운 관람과 건전하고 성숙한 응원문화 조성을 위해 팬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구단도 안전한 홈경기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