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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베팅 사건 관련 공식 사과문
작성자 : 관리자
2011-05-29|조회 5420

불법베팅 사건 관련 구단 공식 사과문


 


 


  최근 불법베팅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대전시티즌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사과와 유감을 표합니다.


 


  이번 사건은 ‘러시앤캐시컵 2011’ 2라운드 포항전에 한해 발생한 것으로 브로커가 대전시티즌의 선수를 매수하여 일부 동료선수들과 담합하여 리그컵 경기에서 패하도록 만든 사건입니다.


 


  구단에서는 이와 같은 사건과 연루된 또 다른 선수가 없는지 조사중이며 검찰측의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여 승부조작이라는 수치스러운 사안에 대하여 발본색원하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 대전시티즌은 일체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가장 모범적이고 정정당당한 구단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5월 29일 11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습니다.


 


- 다 음 -


 


1. 금번사건으로 구단의 명예가 훼손되고 팬들에게 실망을 드린점에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 및 이사 전원, 선수단 코칭스태프, 구단 팀장급 이상 직원이 일괄 사직서를 구단주에게 제출하겠습니다.


 


2. 대전시티즌 이사 1명, 감사 1명, 시청관계공무원 1명, 지방언론사 1명, 지역축구 전문가 1명, 서포터즈 1명, 구단직원 1명 등으로 TF팀을 구성하여 이번 사건의 진상을 면밀히 파악하고 구단발전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구단의 결단만으로 팬 여러분께 모든 용서를 구할 수는 없겠지만 미래 명문구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대전시티즌의 진정어린 노력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사태로 인하여 축구팬 여러분께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깊이 사과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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