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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산] 2025년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3월 소식
작성자 : 관리자
2025-04-01|조회 488

[ Table of Contents ]



 

1. <대전의 아들들로 나아가는 길>
 -대전 하나시티즌 U12, 소년체전 대전 초등대표 선발
2. <새싹이 움트듯,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대전하나시티즌 U18&17 3월 경기
 



 

대전의 아들들로 나아가는 길
-대전 하나시티즌 U12, 소년체전 대전 초등대표 선발



지난 3월 21일 (금) 15:00,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 U12(이하 대전 하나)와 대전 화정초등학교 (이하 화정초) 간에 소년체전 대전 초등대표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 날 대전 하나는 대전의 대표라는 이름을 얻어내고자 열띤 경기 끝에 3-0이라는 값진 결과로 소년체전에서 승리하였다.

대전 하나는 지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전중앙FC 스포츠클럽 U12와 6강, 대전 중앙초등학교와 4강을 진행하며 결승 진출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냈다. 21일 마지막으로 치러진 결승에서는 대전 하나의 주장단이 팀에 대한 책임을 묵묵히 견디며 승리를 가지고 왔다. 경기 14‘, 37’에 이서율 (FW, 10번)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기를 가져왔고, 이어 43‘ 김지호 (MF, 7번)가 승리를 확정 짓는 골로 득점하며 대전 하나는 확신을 가지고 이후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

결승에서 3-0이라는 낙승을 거두었지만, 이전까지의 과정은 다소 험난했다. 대전 하나는 3일간 경기를 치르면서 6강과 4강에서는 고전했다. 전반에 빠른 선제골을 먹히기도 하고, 분위기에서 밀리기도 했지만 대전 하나 선수들은 기세를 내어주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몫을 다한 결과 결승 진출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선수들과 코치진들의 열정은 결승 후반전 김지호 선수의 골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한 모습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다. 승리에 대한 끝없는 갈망이 존재했기에 대전 하나의 선수들은 대전의 대표라는 이름을 걸고 세상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언젠가 대전 하나 유소년 선수들이 대전의 아들이 되는 날을 기대 해본다.


 
새싹이 움트듯,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대전하나시티즌 U18&17 3월 경기
 


 


지난 3월 8일 (토) 14:00,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 U18(이하 대전)과 수원삼성블루윙즈 U18(이하 수원삼성)의 2025 전반기 전국 고등 축구 리그 [K리그 주니어 B]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대전은 개막전을 맞아 모든 선수들이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0:4라는 결과로 뼈아픈 패배를 맛봤다.

이날 대전은 개막전인 만큼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먼저 경기의 균형을 깬 것은 수원삼성이었다. 전반 34분 나온 득점으로 끌려가게 된 대전은 후반 15분에 다시 실점을 하고 말았고, 이어진 대전의 퇴장으로 인해 경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체와 전술 변화를 통해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힘썼지만,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후반 추가 2실점을 하며 0:4로 개막전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같은 날 16:00에 진행된 U17의 맞대결에선 대전 선수들이 전 경기의 결과를 만회하고자 부단히 노력했으나 1:4로 다시 한번 아쉬운 결과를 가져왔다.

경기 초반 대전은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으로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이러한 공격적인 움직임이 전반 32분 오운재(MF, 6번) 선수의 골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실점 이후 분위기를 가져오지 못하며 1:4의 결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3월 14일 (금) 17:00,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 U18(이하 대전)과 경기김포FCU18(이하 김포)의 2025 전반기 전국 고등 축구 리그 [K리그 주니어 B] 경기가 펼쳐졌다. 대전은 지난 경기의 패배를 잊고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심기일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시종일관 김포를 몰아붙이던 전반 29분 전민수(MF, 8번)의 선제골로 대전이 기분 좋은 리드를 가져왔다. 후반 7분에는 실점을 했으나 다시 한번 후반 21분 전민수(MF, 8번)의 골이 터졌다. 그러나 승점을 위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간 김포에게 후반 28분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계속해서 골을 주고받던 양 팀은 경기 막판까지 치열하게 싸우며 결국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같은 날 19:00에 진행된 U17의 경기에선 전반 10분, 29분에 터진 서인용(MF, 38번)의 멀티골로 빠르게 달아난 대전이 후반 실점을 내주며 잠깐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결국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2:1로 값진 첫 승리를 얻어 낼 수 있었다.

3월 22일 (토) 10:00, 인천UTD축구센터에서는 인천UTD U18(이하 인천)과 대전하나시티즌 U18(이하 대전)의 2025 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 [K리그 주니어 B] 경기가 펼쳐졌다. U18&17팀은 전 경기의 득점 감각을 살려 승리를 쟁취하고자 최선을 다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30분 임승빈(FW, 15번)의 득점이 터지면서 리드를 가져가나 했으나, 전반 39분에 터진 동점골로 인해 무승부 상태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28분 뼈아픈 역전골을 실점하게 됐지만, 실점 직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전용재(MF, 17번)의 극적인 동점골로 인해 2:2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같은 날 12:00에 진행된 U17의 경기에서는 전반 16분 김지호(FW, 28번), 전반 24분 최규성(FW, 34번), 후반 2분 구훈민(FW, 37번) 선수의 골이 차례로 터지며 3:1 승리를 가져왔다. 이로써 U17 팀은 김포전에 이어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치열했던 대전하나시티즌 U18&17 팀의 3월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겨울동안 잠자고 있던 새싹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듯, 대전하나시티즌의 유소년 선수들도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자 열심히 움트고 있다. 대전의 봄을 이끌어갈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
글 : 2025 대전 하나시티즌 유소년 기자단_이서은, 함진성
사진 : 2025 대전 하나시티즌 유소년 기자단_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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