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안드로를 영입했다레안드로는 2014년 인터나시오날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FC아로카(포르투갈), FC딜라 고리(조지아), FC세리프 티라스폴(몰도바) 등을 거쳐 2020년 서울이랜드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K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며 입단 첫
대전하나시티즌이 2022시즌을 함께 할 신인 선수 5명을 영입했다. 수비수 김태현, 배서준, 이선호, 이한빈, 박태건이 그 주인공이다.대전은 구단의 미래를 이끌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22시즌부터 B팀을 운영하며 준프로리그인 K4 리그에 참가한다.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신인
대전하나시티즌이 충남아산FC에서 2021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미드필더 김인균을 영입했다.청주대 출신 김인균은 대학 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9년에는 U리그에서 13경기 15득점을 올리며 청주대의 2년 연속 무패 권역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팀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베테랑 골키퍼 정산을 영입했다.정산은 2009년 강원FC의 창단 멤버로 프로에 입문했다. 2011년 성남일화(현 성남FC)로 이적해 5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2016년에는 울산현대로 이적했다. 2017년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정산
대전하나시티즌이 수비라인 강화를 위해 대구FC로부터 수비수 김재우를 영입했다.김재우는 2016년 영등포공고 졸업 후, 오스트리아 SV호른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2018년, K리그2 부천FC에서 처음으로 K리그 무대를 밟았으며 두 시즌 동안 26경기에 출전해 1득점 3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