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과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황선홍 감독은 다시 준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에서 안양과 3-3으로 비겼다. 대전이 박진섭과 바이오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안양이
2020년 대전하나시티즌 신인 선수 박예찬, 김선호가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의 2차 국내 훈련 명단에 소집됐다.박예찬은 대전 산하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 출신으로 올 시즌 고교 졸업 직후, 곧장 프로로 직행했다. 김선호는 포항스틸러스 산하 U-15(포항제철
2020시즌 고교 졸업 후, 대전하나시티즌을 통해 프로로 직행한 두 명의 신인 선수 박예찬, 김선호가 U-19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박예찬은 대전 산하 유소년 팀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 출신이며 김선호는 포항스틸러스 산하 유소년 팀 포항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더 높은 곳을 원했다. 우선 안산그리너스FC를 꺾고 FC서울과 만나는 게 1차 목표다. 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춘천시민축구단에 3-0으로 승리했다. 3라운드에 진출한 대전은 안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