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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수비수 서영재가 드디어 대전하나시티즌에 합류한다. 현대 축구에서 측면 수비수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며 차세대 한국 축구의 왼쪽 풀백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영재의 대전 입단 소식은 일찍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보인중-보인고 출신의 서영재는 고교시절부터 촉망받던 유망주 선수로 ‘2014 AFC U-19 챔피언십’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등을 거치며 차세대 풀백 자원으로 주목받아 왔다.서영재는 높은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2015년 한양대 재학 중,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에 입단하며 일찍 감치
작성일2020-07-18
조회수2198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FC서울전 패배를 깨끗이 인정했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16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서울에 2-4로 패했다. 대전은 전반 4분 만에 터진 바이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36분 박주영에게 뼈아픈 실점을 내주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이어진 연장에서도 승부를 결정짓지 못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서울에 패하며 FA컵에서 꿈을 접어야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결정적인 찬스를 놓친 게 아쉽다. 서울에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제 리그에 집중하고 싶다"고 총
작성일2020-07-15
조회수2212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5일(수)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2020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라운드는 2002 한일월드컵 신화의 주역이자 한국을 대표했던 스트라이커인 ‘황선홍 vs 최용수’ 감독의 맞대결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에서 안산을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한 대전의 윤승원 역시 친정팀 서울을 상대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1. FC서울과 만나는 소감은?대진표를 봤을 때 ‘올라가면 만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만날 줄은 몰랐다.
작성일2020-07-13
조회수2196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광역시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지역 자본의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출시된 온통대전은 최대 15%의 캐시백 혜택과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대전의 지역화폐다.대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온통대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홍보영상 제작에 나섰다.영상에는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이 초보 유튜버로 변신, 직접 출연하여 재미와 의미를 더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온통대전 발급은행인 하나은행 지점에 방문해 온통대전 카드 발급 방법 및 혜택, 사용 방법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
작성일2020-07-06
조회수2300
황선홍 감독이 FC서울과 16강 맞대결을 기대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에서 안산그리너스FC에 2-0으로 승리했다. 4라운드(16강)에 진출한 대전은 서울과 8강 진출을 두고 다투게 됐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단판승부는 역시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 다음 라운드로 나가기 위해선 승리가 필요했다. 다행히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 아직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다음 부천전을 잘 준비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일문일답 - 4라운드에서 FC서울을 만난다.  좋은 승부가 될 거라 생각한다. 서울은
작성일2020-07-01
조회수2288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과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황선홍 감독은 다시 준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에서 안양과 3-3으로 비겼다. 대전이 박진섭과 바이오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안양이 후반 3골을 몰아치며 뒤집었다. 그러나 후반 막판 이정문의 극적인 골이 터지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 결과 승점 15점의 대전은 불안한 선두를 유지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믿기지 않은 상황과 결과다. 실점률이 높은 게 아쉽다. 2-0 상황에서 2-3이 됐다. 전반에 주의를 줬던 부분인데 아쉽다. 경기에서 충
작성일2020-06-27
조회수2221
대전하나시티즌이 독일 분데리스가 출신 유망 수비수 서영재와 입단합의를 마쳤다.2014년 AFC U-19 챔피언십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등에 선발되며 차세대 왼발잡이 풀백으로 주목받은 서영재는 한양대 재학시절 포항스틸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프로팀을 상대로도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당시 황선홍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러한 높은 잠재력을 바탕으로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SV 입단을 통해 해외 진출에 성공한 서영재는 이후 MSV 뒤스부르크, 홀슈타인 킬에서 활약했으며 홀슈타인 킬에서는 국가대표 이재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5년간 독일 무
작성일2020-06-27
조회수2794
 대전하나시티즌이 베테랑 골키퍼 김근배를 임대 영입했다.  김근배는 고려대 졸업 후, 2009년 강원FC의 창단 멤버로 프로에 데뷔했다. 강원FC, 상주상무, 성남FC에서 K리그 통산 127경기를 소화하며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골키퍼이다.  뛰어난 순발력과 민첩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수비력이 장점이며 킥력 또한 뛰어나다. 세이브 능력뿐 아니라 예리한 킥력을 바탕으로 빌드업 과정에서도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이다.  골키퍼들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대전의 뒷문을 책임질 적임자로 손색이 없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2018년 성남에서 주전 골키퍼 김동준의 장기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작성일2020-06-26
조회수2410
대전하나시티즌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써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기획되었다. 구단 임직원뿐아니라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 회원,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주 기관인 대전어린이회관, 차량 등록사업소 임직원들도 캠페인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서 헌혈 버스를 지원받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을 분산해 진행되었으며 발열
작성일2020-06-26
조회수2299
2020년 대전하나시티즌 신인 선수 박예찬, 김선호가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의 2차 국내 훈련 명단에 소집됐다.박예찬은 대전 산하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 출신으로 올 시즌 고교 졸업 직후, 곧장 프로로 직행했다. 김선호는 포항스틸러스 산하 U-15(포항제철중), 광주FC 산하 U-18(금호고) 출신으로 마찬가지로 올 시즌 입단한 신인 선수이다. 박예찬과 김선호는 지난 9일 발표된 U-19 대표팀의 1차 국내 훈련에 소집 명단 36인에 포함되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 첫 훈련에 참가했다.24일 발표된 28인의 2차 소집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박예찬, 김선호는 ‘
작성일2020-06-25
조회수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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