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막판 안드레의 페널티 킥 동점골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후반 2분 박진섭의 선제골에도 후반 40분 이후 내리 2
13년을 기다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 원정 승리와 함께 5경기 무패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30일(토)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연승 및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 행진을 달리고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1위에 만족하지 않았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에서 안산에 1-0으로 승리했다. 4경기 무패(3승 1무)의 대전은 부천FC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
대전하나시티즌이 창단 첫 홈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황선홍 감독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은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에서 충남아산FC와 2-2로 비겼다. 개막 후 2경기에서 1승1무(승점 4) 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