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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를 꺾고 선두로 올라섰다. 황선홍 감독은 안드레와 바이오의 호흡이 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거라 기대했다.  대전은 2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에서 전남드래곤즈에 2-0으로 승리했다. 승점 14점을 기록한 대전은 부천FC(승점 12)를 제치고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황선홍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완패를 해서 심리적으로 부담을 받았는데 선수들이 극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이 결과로 이어졌다. 아직 초반이기 때문에 우리 플레이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이오가 첫 선발로 나서 안
작성일2020-06-20
조회수2136
 대전하나시티즌이 20일(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두 번째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이번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집관의 세계’는 경기장에 찾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기획되었다.  라이브 중계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킥오프 90분 전인 17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선수 인터뷰, 온라인 경품 이벤트 등 킥오프 전까지 대전월드컵 경기장 현장 전반을 생중계한다. 이번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지난 안산전보다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에게
작성일2020-06-19
조회수2322
2020시즌 고교 졸업 후, 대전하나시티즌을 통해 프로로 직행한 두 명의 신인 선수 박예찬, 김선호가 U-19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박예찬은 대전 산하 유소년 팀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 출신이며 김선호는 포항스틸러스 산하 유소년 팀 포항제철중, 광주FC 산하 유소년 팀 금호고 출신이다. 두 선수 모두 대전의 미래로 성장할만한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이번 대표팀 선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다. 1.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첫 소집훈련에 선발된 소감은?(박예찬) 연령별 대표팀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우 기분 좋고 설렌다. 물론 걱정
작성일2020-06-15
조회수3081
1. 시즌 초반인데 벌써 2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소감은?대전이 하나금융그룹을 통해 기업구단으로 재창단하며 시즌 시작 전부터 언론이나 팬분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기에 선수들도 시즌 전부터 결의를 다지면서 동계 훈련에 임했다. 나 또한 이적 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시즌을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골이 일찍 터졌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동료들이 많이 도와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나 또한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강하다. 2. 2017시즌 내셔널리그인 대전 코레일에서 시작해 대전까지 차근차근 발전한 케이스다. 매년 꾸준히 자신
작성일2020-06-09
조회수2365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더 높은 곳을 원했다. 우선 안산그리너스FC를 꺾고 FC서울과 만나는 게 1차 목표다.  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춘천시민축구단에 3-0으로 승리했다. 3라운드에 진출한 대전은 안산과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황선홍 감독은 "단판승부는 결과가 중요하다. 여러 가지 전술적 변화도 있어서 어려울 수도 있었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 적응하려고 노력을 해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 FA컵은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플레이를 만드는데 집중했다"라고 총평했다. 김동준이 전반 초반 쓰러져 교체됐다. 황 감독은
작성일2020-06-06
조회수2357
대전하나시티즌의 박진섭과 안드레가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대전의 박진섭은 지난 5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팀의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안드레는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로 팀의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의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대전은 1라운드부터 ~ 5라운드까지 매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및 MVP에 선정되며 꾸준한 상승세를 증명하고 있다. 개막전부터 5라운드 연속으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된 팀은 대전이 K리그2에서 유일하다. 1라운드 수원전에서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대전은 결승골을 넣은 박용지와 결정적인 순간 슈퍼세
작성일2020-06-03
조회수2632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막판 안드레의 페널티 킥 동점골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후반 2분 박진섭의 선제골에도 후반 40분 이후 내리 2실점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추가시간 안드레의 페널티 킥 골로 간신히 비겼다.  황선홍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리드 상황에서 영리하게 하지 못했다. 개선해야 할 점은 수적 우세에도 서로 미루다가 실점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새로 들어간 선수들의 체력 문제가 있었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작성일2020-05-30
조회수2339
13년을 기다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 원정 승리와 함께 5경기 무패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30일(토)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연승 및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 행진을 달리고 있는 대전은 경남 원정에서 승리해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킨다는 각오다. 대전은 패배를 모르는 팀이 됐다. 지난 26일 열린 안산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서 전반 6분 만에 터진 안드레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키며 1-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홈에서 첫 승을 거둔 대전은 4경기 3승1무(승점 10)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로 올라섰다. K리
작성일2020-05-28
조회수2702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1위에 만족하지 않았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에서 안산에 1-0으로 승리했다. 4경기 무패(3승 1무)의 대전은 부천FC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쉬운 경기가 없는 것 같다. 선수들이 끝까지 실점하지 않으려 했던 모습은 긍정적이었다. 보완을 하면서 만들어 가야 할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안산전도 안드레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황 감독은 "측면에 서면 체력 부담이 크다. 수비보다 공격에 활용을 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고 있다. 후반 마지막에는 원톱으로
작성일2020-05-26
조회수2339
대전하나시티즌이 26일(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경기를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번 기획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경기장에 찾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라이브 중계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킥오프 90분 전인 17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전광판 선수소개영상, 선수단 입장, 지난 제주전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김동준의 100경기 출장 기념식 등 킥오프 전까지 행사를 생중계 한다. 이를
작성일2020-05-25
조회수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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