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시즌 고교 졸업 후, 대전하나시티즌을 통해 프로로 직행한 두 명의 신인 선수 박예찬, 김선호가 U-19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박예찬은 대전 산하 유소년 팀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 출신이며 김선호는 포항스틸러스 산하 유소년 팀 포항제철중, 광주FC 산하 유소년 팀 금호고 출신이다. 두 선수 모두 대전의 미래로 성장할만한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이번 대표팀 선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다. 1.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첫 소집훈련에 선발된 소감은?(박예찬) 연령별 대표팀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우 기분 좋고 설렌다. 물론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