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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김동준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김동준은 지난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성남FC U-18(풍생고) 출신의 김동준은 2016년 우선 지명으로 성남에 입단했다. 입단 첫해, 홈 개막전(3월 12일 vs 수원삼성)에서 선발 출장하며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가진 김동준은 그해 신인 골키퍼로 26경기에 출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7년에는 36경기 동안 14번의 클린시트
작성일2020-05-24
조회수2455
대전하나시티즌이 창단 첫 홈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황선홍 감독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은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에서 충남아산FC와 2-2로 비겼다. 개막 후 2경기에서 1승1무(승점 4) 무패를 기록한 대전은 부천FC(승점 6)에 이은 2위에 자리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끌려가는 경기를 하다 보니 조급한 마음이 생겼다. 바이오 선수가 빠지면서 전술적인 변화를 줬던 게 선수들에게 혼선을 준 것 같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상대가 선수비 후역
작성일2020-05-17
조회수2880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역사적인 첫 홈경기를 앞두고 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경기장 방역에 이어 17일 경기에 맞춰 다시 한번 방역을 실시한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에 등록된 관계자 외에는 철저하게 입장을 차단하며 선수단과 미디어 및 관계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 시, 모든 인원은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만일을 대비해 별도의
작성일2020-05-13
조회수2481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의 응원 영상과 응원 메시지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대전은 오는 5월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0시즌 첫 홈 개막전을 갖는다. 해당 경기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무관중 경기로 인해 팬들이 경기장에서 함께 할 수 없는만큼 응원 메시지를 통해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경기장 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팬들의 응원 영상은 경기 전 선수들의 워밍업 시간과 하프타임에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5월 14일까지 이메일(lys@dhcfc.kr)로 접수 받는다.경기장 남측(S) 구역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이 게시된다. 대전은 5월 14일까지
작성일2020-05-12
조회수2705
황선홍 감독은 역사적인 첫 승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진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수원FC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기업구단으로 다시 태어난 대전은 창단 후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전체적으로 어려웠던 경기였다. 여러 가지 변수 때문에, 하려고 했던 플레이가 많이 안 나왔다. 매끄럽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하나된 마음이나, 경기에 임하는 자세 등 최선을 다해준 부분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완할 부분에
작성일2020-05-09
조회수2440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개막전과 2020시즌을 예상하는 온라인 팬 투표를 실시했다. 대전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지난 4일부터 팀 내 ‘득점왕’, ‘개막전 첫 골의 주인공’, ‘도움왕’을 선정하는 팬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결과 올 시즌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인 바이오와 안드레에 대한 팬들의 남다른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전 팬들이 예상하는 2020시즌 득점왕 1위는 40%의 지지를 받은 바이오가 차지했다. 2위는 안드레(25%), 3위는 박인혁(7%)이 뒤를 이었다. 바이오를 선택한 팬들은 “연습경기 결과 다득점 기록”,
작성일2020-05-08
조회수2522
대전하나시티즌의 브라질 공격수 안드레 루이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국 브라질의 시다드 자르딤(Cidade Jardim)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 약 1톤을 기부했다. 최근 브라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며 도시 봉쇄 조치가 내려지는 등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 안드레의 고향인 시다드 자르딤은 전체 코로나19 감염자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파울루주에 속해있다. 이에 안드레는 실업률 증가 및 경제 활동 중단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고향 주민들을 위해 식량 약 1톤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드레는 “코로나19로 브라질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
작성일2020-05-08
조회수2520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전하나시티즌이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부정방지 교육 및 스포츠 심리 특강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되었던 K리그가 5월 8일부터 재개되며 K리그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프로 리그를 재개한 6번째 리그가 된다. 특히 메이저급 리그 중 최초 개막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컨텐츠 부족에 시달리던 스포츠 베팅 시장의 집중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이에 승부조작 제의 등에 선수들이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교육을 통해, 철저한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개막을 앞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부정방지 교육과 더불어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 심리 상담사인 인하대 스포츠과학 연구소 이상
작성일2020-05-04
조회수2371
코로나19 사태로 잠정 연기됐던 K리그 개막이 확정되며 대전하나시티즌이 실전과 같은 리허설로 일찌감치 홈 개막전 점검을 마쳤다. 대전은 29일 18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주FC와의 연습경기에서 5월 17일 홈 개막전에 대비한 홈경기 리허설을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기존과 달라진 경기운영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 경기는 실전 경기처럼 진행됐다. 입장 단계에서부터 선수단과 미디어의 동선을 완벽하게 분리하고 입장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응 메뉴얼을 철저하게 준수했다. 경기 전 진행된 황선홍 감독의 인터뷰 역시 프로축구연맹의 취재 가이드라인에 따라 실외에서 취재진과의 거리를
작성일2020-04-30
조회수2577
코로나19사태로 잠정 연기됐던 K리그가 재개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4일 이사회를 통해 K리그 경기 일정과 대회 방식을 결정하고 구단 간 세부 일정 조율을 거쳐 29일 확정된 리그 일정을 발표했다. 2020시즌,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경기는 5월 9일 (토) 16:00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이다. 재창단 이후, 역사적인 첫 홈경기는 5월 17일 (일) 18:30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FC와 갖는다. 대전은 K리그2 10개 팀과 정규 라운드 3라운드 로빈 방식, 총 27경기를 통해 K리그1 승격에 도전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개막 이후 당분간 모든 경기는
작성일2020-04-29
조회수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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