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의 브라질 공격수 안드레 루이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국 브라질의 시다드 자르딤(Cidade Jardim)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 약 1톤을 기부했다. 최근 브라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며 도시 봉쇄 조치가 내려지는 등 힘든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 유니폼 판매 순위 선두는 다시 돌아온 대전의 아들 이웅희였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니폼 판매를 시작한 대전은 14일까지 중간 판매 순위를 공개했다. 그 결과 전체 판매량 중 44.2%의 점유율로 이웅희가 1위를 기록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