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0경기를 맞은 이창근이 좋은 선방을 보였지만 대전하나시티즌은 패배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라운드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대전(2승 5무 7패, 14득점 21실점, -7)은 12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3백은 안톤, 김현우, 이정택이 구성했다. 좌우 윙백으로 박진성, 강윤성이 나섰다. 중원은 이순민, 이준규, 배서준이 구성했다. 투톱으로 윤도영, 레안드로가 출전했다. 이준서, 임덕근, 박준서, 이동원, 주세종, 공민현, 김인균, 음라파, 송창석은 벤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