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골을 넣고 승리를 하기 위해 모두가 분투했지만, 결과가 아쉬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대전(2승 5무 6패, 13득점 17실점, -4)은 12위에 위치하게 됐다. 대전은 3-5-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고 안톤, 김현우, 아론이 3백을 구성했다. 좌우 윙백엔 박진성, 정강민이 나섰고 중원엔 이준규, 주세종, 배서준이 이름을 올렸다. 투톱은 김승대, 김인균이었다. 이준서, 이정택, 오재석, 이동원, 호사, 이순민, 음라파, 레안드로, 송창석은 벤치에서 대기했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