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인천 원정에서 패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6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23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대전은 23경기 7승 9무 7패로 리그 7위(승점 30점)에 위치했다. 이날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전병관, 구텍, 이진현이 포진했고 주세종, 배준호, 임덕근이 중원을 구성했다. 4백은 강윤성, 안톤, 김현우, 오재석이 짝을 이뤘고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대기 명단에는 티아고, 유강현, 김인균, 신상은, 이현식, 김민덕, 이준서가 포함됐다.전반 초반 분위기는 대전이 주도했다. 대전은 경기 시작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