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마사, 윌리안의 연속골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광주FC와 비겼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42라운드에서 광주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65점으로 3위에 위치했다.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김승섭, 공민현, 이현식이 포진했고 주세종, 배준호, 이진현이 중원을 구성했다. 4백은 김인균, 권한진, 김재우, 김민덕이 호흡을 맞췄고 이창근이 골문을 지켰다. 벤치에는 정산, 서영재, 조유민, 마사, 임덕근, 레안드로, 윌리안이 앉았다.전반 초반 실점을 허용한 대전이 반격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