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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은 전반 이른 퇴장으로 인해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4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 패배를 당했다.대전은 승점 6(1승 3무 2패)에 머무르며 6위에 위치했다.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이창근, 이명재-임종은-조성권-강윤성, 밥신-이현식-김현욱, 루빅손-디오고-주앙 빅토르가 선발 출전했다.김민수, 김민덕, 김봉수, 이순민, 김문환, 마사, 주민규, 엄원상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중원 숫자를 늘리고 시작한 대전은 포항과 시작부터 팽팽하게 대립했다. 전반 6분 이호재에게 실점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취소됐다.
작성일2026-04-07
조회수270
아쉬운 경기력 속 시즌 첫 패를 당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0-1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박규현-조성권-김민덕-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이순민-밥신-김봉수가 위치했다.공격진은 루빅손-주민규-주앙 빅토르가 구축했다. 김민수, 임종은, 강윤성, 마사, 이현식, 디오고, 엄원상, 유강현은 벤치에 앉았다.대전이 초반부터 점유율을 확보했다. 수비라인을 올려 공격을 시도했지만 슈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전반 19분 김봉수 헤더가 나왔는데 송범근이 가까스로 막아냈다.전반 20분 주민규 슈팅이
작성일2026-03-31
조회수212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대전은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박규현, 조성권,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이순민, 김봉수가 위치했다.좌우 윙어는 서진수, 주앙 빅토르였다. 투톱으로 마사, 주민규가 출격했다. 김민수, 김민덕, 강윤성, 밥신, 루빅손, 이현식, 디오고, 엄원상은 벤치에서 시작했다.대전이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좌측면에서 서진수가 올린 크로스를 마사가 헤더
작성일2026-03-20
조회수1528
3경기 연속 1-1 무승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서영재-조성권-하창래-김문환이 구성했다. 좌우 윙어는 루빅손-주앙 빅토르였다.중원엔 밥신-김봉수가 위치했다. 투톱은 서진수, 디오고였다. 대전은 김민수, 김민덕, 이순민, 이현식, 강윤성, 마사, 주민규, 엄원상이 벤치에 앉았다.대전은 이창근 선방 속 김천의 초반 공세를 버텨냈다. 이후 반격을 했다. 전반 16분 디오고 패스를 받은 서진수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전반 24분 디오고가 또 기회를 만들었
작성일2026-03-20
조회수226
대전하나시티즌은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1-1로 비겼다.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창근, 서영재-안톤-하창래-김문환, 루빅손-이순민,-김봉수-주앙 빅토르, 서진수-주민규로 선발을 구성했다.김민수, 김민덕, 강윤성, 밥신, 이현식, 김현욱, 유강현, 디오고는 벤치에 포함됐다.대전은 주도적으로 경기를 시작하며 초반부터 부천을 압박했다. 전반 7분 이순민 왼발 슈팅이 나왔는데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전반 8분 김봉수 중거리 슈팅은 김형근 정면으로 향했다. 루빅손 슈팅도 득점에 실패했다. 대전 공격은
작성일2026-03-20
조회수261
 통한의 페널티킥 실축 속 첫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 로 비겼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명재-김민덕-하창래-김문환이 구성했다. 좌우 윙어로 루빅손, 주앙 빅토르가 나왔다. 중원은 이순민-김봉수가 위치 했으며, 투톱으로 주민규-서진수가 출전했다. 이준서, 임종은, 강윤성, 밥신, 김현욱, 마사, 디오고는 벤치에 앉았다. 시작부터 대전이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1분 루빅손 슈팅은 수비 맞고 나갔다. 전반 15분 김문환 슈팅을 날렸으나
작성일2026-03-04
조회수619
준우승 경쟁은 최종 라운드까지 간다.대전하나시티즌과 강원FC는 2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A 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62(17승11무9패)를 획득해 2위에 올라있다. 3위 김천과 승점 1점 차이가 난다. 최종전에서 2위, 준우승팀이 결정된다.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강윤성, 김민덕,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김봉수, 이순민이 위치했다. 좌우공격은 주앙빅토르, 김현오가 책임졌고 투톱은 마사, 유강현이 구축했다. 이준서, 안톤, 오재석, 임종은, 김한서, 김승대, 에르
작성일2025-11-26
조회수382
[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유스 8기 김수빈] 기다린 강윤성에게 복이 왔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A 4라운드) 강원FC와 경기에서 강윤성의 득점이 터졌지만 후반전 실점하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이번 경기에서 승점을 획득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번 강원전은 강윤성 본인에게 큰 의미로 남을 것이다. 7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한 경기에서 832일 만에 득점했기 때문이다. 강윤성은 전반 22분 에르난데스가 내준 볼을 감각적으로 오른발로 감아 차 골망을 흔들었다. 비록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
작성일2025-11-26
조회수367
[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유스 8기 김수빈] “훌륭한 선수들, 열정적인 팬들과 함께하는 건 감독으로서 큰 자부심이다.”대전하나시티즌이 2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A 4라운드) 강원FC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이날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62점(17승 11무 9패)으로 리그 2위를 지켰다.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홈에서 승리하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 됐다.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이 찾아오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내년엔 홈 경기를 더 잘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rdquo
작성일2025-11-26
조회수352
대전하나시티즌은 전주 원정에서 5연승에 실패했다.대전하나시티즌은 8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A 3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1-3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승점 61(17승 10무 9패)을 유지해 2위에 올라있다.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준서였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김봉수, 이순민이 위치했다. 좌우 공격엔 김현오, 주앙빅토르가 나섰다. 투톱은 유강현, 마사가 구축했다. 이창근, 김민덕, 강윤성, 김한서, 김준범, 김승대, 정재희, 에르난데스, 서진수는 벤치에서 시작했다.대전은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반
작성일2025-11-14
조회수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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