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안산 그리너스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홈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5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0-0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대전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김인균, 신상은, 레안드로가 배치됐고 민준영, 마사, 김영욱, 이종현이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3백은 변준수, 임은수, 김민덕이 짝을 이뤘고 이창근이 골문을 지켰다. 벤치에는 원기종, 김승섭, 양지훈, 임덕근, 김선호, 권한진, 정산이 앉았다.대전은 전반 초반 상대 공격수 두아르테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점했다. 라인을 끌어올린 대전은 경기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