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검색
 구단 최연소 데뷔골 넣은 ‘윤도영’ → 할아버지가 내게 주신 ‘선물’  윤도영이 리그 13경기 만에 데뷔골을 기록했다. 대전은 지난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9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첫 번째 골이 터진 건 경기가 시작하고 1분도 채 안 된 시간이었다. 윤도영이 경기 시작 54초 만에 벼락같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 대전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 윤도영은 U-15 시절부터 남다른 축구 센스와 기본기를 바탕으로 두각을 나타내던 선수이다. 연령별 대표팀
작성일2024-09-10
조회수226
 선방쇼+쐐기골 AS까지! 강등권 탈출 위한 승부처에서 대활약한 ‘대전 수호신’ 이창근 이창근이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뽐냈다.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이 1일 오후 7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9라운드 광주FC전에서 놀라운 선방과 함께 승부를 결정짓는 도움까지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대전은 시즌 중 가장 좋은 경기력을 뽐냈다. 선발로 출전한 윤도영이 경기 시작 54초 만에 벼락같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전 김인균이 복귀골이자 쐐기골을 작렬하며 대전이 2-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승리 주역은 따로 있었다. 바로 ‘수호신
작성일2024-09-10
조회수315
윤도영의 K리그 데뷔골, 김인균의 복귀골, 이창근의 신들린 선방까지. 대전하나시티즌의 완벽한 승리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9라운드에서 광주FC에 2-0으로 승리했다. 대전은 승점 31점(7승 10무 12패, 32득점 40실점, -8)으로 9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상민, 안톤, 김현우, 이정택이 구성했다. 밥신, 이순민이 중원에 나섰고 최건주, 김준범, 윤도영이 2선에 위치했다. 최전방은 마사였다. 이준서, 김재우, 오재석, 주세종, 김민우, 김승대, 임덕근, 김인균
작성일2024-09-03
조회수644
대전하나시티즌은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무승부를 만들면서 승점을 얻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김천 상무와 2-2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28점(6승 10무 12패, 30득점 40실점, -10)으로 11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 장갑은 이창근이 꼈고 이상민, 김현우, 김재우, 김문환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켈빈, 밥신, 김민우, 김현욱이 중원에 나섰고 천성훈, 마사가 투톱을 이뤘다. 구텍, 김인균, 김승대, 윤도영, 김준범, 이순민, 임덕근, 이정택, 이준서는 벤치에서 시작했다.김천이 시작부터 매서운
작성일2024-08-27
조회수236
 '쾅!'...잠잠했던 흐름을 깬 '초장거리 원더골', 대전 김재우 "자신감 갖고 슈팅 한 덕분" 김재우가 한 달 만에 치른 홈경기에서 엄청난 득점을 선보였다.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김재우가 1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전에서 초장거리 득점에 성공하며 팀 2연승에 일조했다.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대전은 인천에 유독 약했다. 마지막 승리도 13년 3월 31일 경기였다. 그만큼 인천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했다. 최근 전적도 좋지 않
작성일2024-08-21
조회수297
대전하나시티즌이 극장 승리로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2-1로 이겼다. 대전은 2연승을 거두며 승점 27점(6승 9무 12패, 28득점 38실점, -10)에 도달하며 10위에 올랐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상민, 김현우, 김재우,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밥신, 김민우가 위치했다. 좌우엔 켈빈, 김현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방은 천성훈, 마사가 구축했다. 이준서, 이정택, 임덕근, 이순민, 김준범, 김승대, 정우빈, 윤
작성일2024-08-20
조회수401
‘낭만의 아이콘’ 마사가 대전하나시티즌을 구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에서 수원FC에 2-1로 승리했다. 대전은 승점 24점(5승 9무 12패, 26득점 37실점, -11)으로 10위로 올랐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창근이 골문을 지켰고 이상민, 김재우, 김현우, 김문환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좌우엔 켈빈, 김현욱이 있었고 중원엔 김민우, 밥신이 위치했다. 마사와 공민현이 전방을 책임졌다. 천성훈, 윤도영, 최건주, 이순민, 김승대, 김준범, 임덕근, 이정택, 이준서는 벤치에서
작성일2024-08-14
조회수250
대구FC와 승점 6점짜리 경기를 펼친 대전하나시티즌은 무승부를 거둬 아쉬움을 삼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 오후 7시 30분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에서 대구FC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승점 21점(4승 9무 12패, 24득점 36실점, -12)이 되며 12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이창근, 강윤성, 안톤, 김재우, 김문환, 이순민, 김준범, 주세종, 켈빈, 천성훈, 윤도영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준서, 마사, 최건주, 공민현, 아론, 김현우, 밥신, 김현욱, 김민우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새롭게 합류한 밥신이 전 소속팀 대구를 상대로
작성일2024-07-30
조회수225
중요한 경기에서 패하면서 대전하나시티즌은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1-2로 패했다. 대전은 승점 20점(4승 8무 12패, 23득점 35실점, -12)에 머물며 12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강윤성, 안톤, 아론,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은 이순민, 주세종이 구축했고 2선엔 이상민, 김준범, 윤도영이 위치했다. 원톱은 공민현이었다. 부상 복귀한 공민현은 5월 25일 울산HD전 이후 두 달 만에 출전했다. 이
작성일2024-07-23
조회수219
박정인이 K리그1 첫 골을 넣었지만 대전하나시티즌은 승리하는데 실패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강원FC는 1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20점(4승 8무 11패)으로 12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고 3백은 안톤, 김현우, 아론이 구성했다. 좌우 윙백은 이상민, 김문환이 나섰다. 김준범, 이순민이 중원을 구성했고 공격진은 박정인, 음라파, 최건주가 선발로 나섰다. 이준서, 이정택, 임덕근, 강윤성, 김민우, 송창석, 주세종, 천성훈, 윤도영은 벤치에서 시작했다.대전
작성일2024-07-16
조회수204
789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