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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수영입
작성자 : 김태호
2022-03-10|조회 860
외국선수영입계획없냐니까
생기면 알려준다는데
시즌이 시작한 마당에 이게 할 소립니까?
작년 성적에 엄청 만족하고 자부심이 큰가봐요..
감독은 벌써 두게임, 다른 팀은 세게임을 치르고 있는데 
이제 선수들 컨디션이 올라오고있다는데
시즌중간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같이 시작한 시즌인데 이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고..
올 시즌은 승격의 문이 넓어서 오만 방심하는건지
넓어진 승격의 문이 대전의 것은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랜드의 경우를 대전에서 보고 싶지 않아요.
김준오
외국인선수 영입은 우리가 재촉해봐야 소용없는만큼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답답한데 선수들이라고 안 답답할까요?
순천에서 2차 전지훈련을 하던 도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바람에 리듬이 끊긴것도 절대 무시못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광주와 부산을 잡길 바라는건 결과적으로 무리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물론 부산전은 승삼이가 눈앞이었으나 무승부에 그친게 아쉬웠었지만 광주전 때와는 달리 초반부터 2골을 먹히지 않았고 화성FC전은 승부차기에서 패하면서 탈락했지만, 당시 라인업을 보니 레안드로 정산 이진현을 제외하면 B팀 선수들이 선발로 출전한걸 볼 수 있었습니다. 조유민 마사 등을 아껴서 안양전을 시작으로 K리그1 승격에 전념하겠다는걸 관련기사를 보고 나서야 깨달았죠.
저도 태호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44라운드까지 일정이 길어진만큼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까요.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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