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님 꼭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 이기철
2022-04-21|조회 734
이민성 감독님 꼭 뵙고 싶습니다.
97년 도쿄대첩 골, 2000년 북중미 골드컵 골
수비수시지만 민감하고 어려운 시기
정말 독립군 장수보다 더 존경 했습니다.
당시 97년 저는 중2였는데
결혼해서 아들 낳음 이민성이라
짓는다고 했는데요. 이제 마흔이네요.
꼭 5분아니 1분이라도 뵙는게 소원빕니다.
그리고 정말 아들이름 감독님 함자 그대루 지었습니다.
지금 6살이구요.^^
아들 녀석에게 이름값 잘 하라고 독려중입니다.
010-2466-2441 제 번호입니다.
공개연습 등의 기회나 팬 미팅 있으시면
꼭 우리 아들 "이민성"과 가겠습니다.
진심을 담은 감독님의 영원한 팬... 천안에서 민성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