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문제에 대해서
작성자 : 김선우
2022-07-20|조회 535
다들 홈유니폼에 자주색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몇몇 팬분들이 구매를 보이콧하는거 알고는 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만 2019시즌까지인 전신인 대전시티즌유니폼을 13종이나 구매할때만해도 자주색은 대전의 상징이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전하나시티즌이 되니까 아무래도 기업의 색상을 따라야하니 어색한건 마찬가지이죠. 청록색이 팀의 색상이 되니까 다들 안타깝고 불만이 많을겁니다. 되돌릴수만있다면 자주색으로 가고싶긴하죠. 내년에 건의를 하자면 현재 골키퍼홈색상인 자주색인데 차라리 홈유니폼을 자주색으로 하고 기존의 청록색을 써드로 돌리던가 아니면 골키퍼홈으로 돌리면 어떨까하네요. 암튼 유니폼색상 논란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