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것 현실로
작성자 : 최정욱
2022-09-03|조회 584
후반기 공격수 영입으로 야심차게 돈 써 가면서
이겨야할 경기 다 패하고 이랜드경기 졸전에
개인적생각이지만 올래 플레이 오프도 못 올라가고
부천에 밀릴듯하네요.
일단 대전공격라인은 괜찮은데 미들필더라인 수비라인이 구멍이 너무 커요. 상대 윙어가 흔들어 대면 세명 압박해도 볼만 쫒아다니고 앞을 보지도 못하고 일단개인적생각인데요. 2022년 선수 꾸릴 때 외국인용병부터 선수라인 타구단보다 늦었고 시즌 중간에 예로 주세종, 좋은선수들 땜방식으로 대려오고 외국인용병도 후반기 다시 영입하고
이 선수들 올라가도 아니 타구단 이적하면 되고 스타선수도 없고 작년선수라인도 괜찮았고 강원막판 플레이오프도 한 선수가 말아먹고 승격 80% 가 -100%되는것 처음봤네요. 2차전 2,:0 이기는것 10분만에 역전당하고 4:,2로 지고
재탕,재탕, 선수들 보면 다들 타 구단이적되어있고 마샤선수만 못나가게하고 다들 이적 손발 맞추는 것 몇개월 걸리는팀을 광주도 아니고 늘 4년연속 플레이오프 재탕 연속 7년동안 2부리그 안착.
대전원인은 선수들부터 잡아놓셔요. 시즌시작하면 선수들 없슴. 조직력 뭘 기대합니까? 후반기 마음급해서 새로운선수 돈만 많이주고 영입하면서 조직력 더 떨어지고
김준오
감독도 감독이지만 승격하든 못하든 현재 선수단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영입이 이뤄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2022-09-04
최정욱
저도 준오님 말씀 공감합니다. 조직력 키울려면 기존 좋은선수들은 꼭 함께해야죠.
20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