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황선홍 감독 홈 첫 경기! 첫 승+8강 진출 이룰까…대전하나시티즌, 제주와 코리아컵 16강
작성자 : 운영자
2024-06-19|조회 130


대전하나시티즌은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대전은 지난 3라운드에서 진주시민축구단과 맞붙어 음라파, 신상은의 연속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황선홍 감독의 복귀 홈 첫 경기다. 4년 만에 돌아온 대전하나시티진의 사령탑으로 복귀한 황선홍 감독은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복귀전을 가졌다. 선수, 감독으로서 오랜 시간을 보낸 포항을 상대로 황선홍 감독은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대구FC전에서 7경기 만에 승리했던 대전은 포항 원정길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얻고 이제 코리아컵을 치른다. 

상대는 제주다. 제주는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만나 승부차기 혈투 끝에 16강에 진출했다. 각각 하위 디비전 팀을 꺾고 올라온 대전과 제주는 16강전에서 서로를 만나게 되었다.
코리아컵 승리를 통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는 게 대전의 목표다. 다음 라운드 진출과 더불어 주말에 열릴 광주FC와의 리그 경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경기는 대전 B팀에서 뛰고 있는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현재 대전 B팀은 K4리그 선두를 달리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광주FC전을 대비해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린 선수들의 이러한 활약은 대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16강전부터 K리그1 팀을 상대하는 것은 양 팀 모두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따라서 부담감을 이겨내는 팀이 8강전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