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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인천 원정에서 0-2 패배
작성자 : 운영자
2024-04-01|조회 192


대전하나시티즌이 인천 원정에서 패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대전(승점 2)은 12위에 위치했다.

이민성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투톱은 구텍, 김승대 조합이 나왔다. 미드필드에는 오재석, 김준범, 이순민, 호사, 유선우가 포진했다. 수비는 이정택, 홍정운, 아론이 호흡을 맞췄다. 골키퍼 장갑은 이창근이 착용했다.

경기 시작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유선우가 나오고 김인균이 들어갔다.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전반 14분 김준범 패스가 호사에게 흘렀다.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과감하게 슈팅했다. 볼은 날카로운 궤적을 그렸지만 골대를 맞았다.

악재가 발생했다. 전반 17분 구텍이 공중볼 경합 착지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의료진이 상태를 체크했지만 심각했다. 결국 구텍 대신 음라파가 투입됐다. 전반 32분 프리킥 찬스에서 헤더를 시도했지만 아슬아슬하게 빗나갔다.

전반 막바지와 후반전 직후 연속 실점을 내준 대전이 반격했다. 후반 13분 호사, 김인균, 김준범 삼각 패스가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가 연결됐다. 박스 안에 있던 호사가 머리를 갖다 댔지만 정면이었다.

대전이 고삐를 당겼다. 후반 16분 전방으로 향한 롱볼 이후 김인균이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을 시도했지만 살짝 떴다. 후반 25분 김준범, 오재석 대신 안톤, 신상은이 들어갔다. 후반 29분 신성은 터닝 슈팅도 골문을 외면했다.

결국 대전은 인천에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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