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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빈 데뷔골-밥신 첫 출격…대전하나시티즌, 대구와 외나무다리 혈투서 1-1 무
작성자 : 관리자
2024-07-30|조회 149

대구FC와 승점 6점짜리 경기를 펼친 대전하나시티즌은 무승부를 거둬 아쉬움을 삼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 오후 7시 30분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에서 대구FC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승점 21점(4승 9무 12패, 24득점 36실점, -12)이 되며 12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이창근, 강윤성, 안톤, 김재우, 김문환, 이순민, 김준범, 주세종, 켈빈, 천성훈, 윤도영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준서, 마사, 최건주, 공민현, 아론, 김현우, 밥신, 김현욱, 김민우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새롭게 합류한 밥신이 전 소속팀 대구를 상대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인 대구의 요시노에게 전반 15분 실점을 허용했다. 대전은 전반 25분 부상 우려가 있는 안톤을 빼고 김현우를 넣었고 윤도영을 불러들이고 김현욱을 내보냈다. 계속된 대구의 공격을 이창근이 선방을 펼치며 버텨냈다. 

대전은 반격을 했다. 전반 35분 김준범, 전반 39분 주세종이 연속으로 슈팅을 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켈빈이 전반 44분 골을 터트리면서 1-1 동점을 만들며 전반은 끝이 났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구의 공세가 이어졌는데 대전이 잘 막았다. 수비를 단단히 하던 대전은 후반 26분 김준범, 김재우를 빼고 밥신, 아론을 넣었다. 대전은 주도권을 잡고 밀어붙였다. 후반 30분 김현욱이 슈팅을 했지만 마무리는 되지 않았다. 

공격 숫자를 늘린 대구에 흐름을 허용했지만 실점은 없었다. 대전은 수비 후 빠르게 역습을 펼쳤다. 후반 36분 이순민의 슈팅이 빗나갔다. 대전은 후반 39분 켈빈을 불러들이고 김민우를 투입했다. 후반 추가 시간 4분 김민우가 올린 크로스를 천성훈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빗나가 아쉬움을 삼켰다. 경기는 1-1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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