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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선제골 끝내 지켜냈다…대구 1-0 잡고 2연승! 9위로 순위 상승
작성자 : 관리자
2024-10-30|조회 219


대전하나시티즌이 연승을 하면서 잔류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5라운드(파이널B 2라운드)에서 대구FC에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승점 41점(10승 11무 14패, 39득점 45실점, -6)이 되며 9위에 올랐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오재석, 안톤, 김현우,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밥신, 이순민이 위치했고 좌우엔 최건주, 윤도영이 나섰다. 김준범, 마사가 전방을 구축했다. 이준서, 김재우, 이정택, 김민우, 임덕근, 강윤성, 김승대, 천성훈, 김현욱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시작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밥신이 중원에서 중심을 잡았고 측면에 직선적이 패스를 공급하면서 공격 활로를 열었다. 전반 12분 윤도영 패스를 받은 김준범이 슈팅을 했는데 수비 맞고 나갔다. 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밥신 헤더는 수비가 골라인 앞에서 막았다. 전반 15분 윤도영이 마사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보냈고, 마사가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전반 16분 최건주가 내준 패스를 김준범이 받아 슈팅으로 보냈으나 골문 밖으로 나갔다.

마사가 골을 기록했다. 전반 24분 고명석이 김준범에게 공을 빼앗겼고 마사가 일대일 기회를 맞았다. 마사 슈팅을 오승훈이 막았으나 재차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부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마사 골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두들겼다. 전반 36분 윤도영의 크로스를 김준범이 헤더로 연결하려고 했는데 오승훈이 차단했으며, 전반 39분 슈팅도 골문을 벗어났다. 대전은 1-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9분 최건주, 마사가 연속 슈팅을 날렸는데 모두 막혔다. 대전은 후반 12분 윤도영, 최건주 대신 김현욱, 김승대를 넣으며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15분 오재석을 빼고 강윤성을 넣어 좌측 수비에 변화를 줬다. 대구가 에드가 등을 넣어 반격을 시도하자 수비를 안정적으로 하면서 역습을 노렸다. 

대구 공격이 거세지자 대전은 후반 38분 마사, 김준범을 빼고 김재우, 김민우를 넣었다. 김승대가 원톱이 됐고 김민우는 우측에 위치했으며 김재우는 수비진에 위치하며 3백을 구성했다. 수비에 힘을 확실히 준 것이다.  후반 43분 밥신의 슈팅이 골대에 맞으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추가시간 3분 대구에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위기에 몰린 대전은 세징야의 페널티킥 슈팅이 골대에 맞으면서 가슴을 쓸어 내렸다. 결국 경기는 대전의 승리로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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