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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성 크로스→김인균 동점골’ 대전하나시티즌, 광주와 1-1 무! 선두 유지
작성자 : 관리자
2025-04-02|조회 186


대전하나시티즌은 패하지 않으면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는 29일 1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13점(4승 1무 1패)을 얻어 1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이창근, 박진성, 안톤, 하창래, 강윤성, 최건주, 김준범, 밥신, 윤도영, 김현욱, 마사가 선발 출전했다. 정산, 임종은, 김현우, 임덕근, 이준규, 김인균, 정재희, 구텍, 주민규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시작부터 공격을 펼쳤지만 전진 패스 정확도가 높지 않았다. 광주의 압박에 다소 고전했다. 밀리지 않기 위해 역압박을 이어갔다. 전반 33분 실점을 한 뒤 공격에 더 힘을 실었지만 골은 없었다. 대전은 전반 추가시간은 김현욱, 최건주를 빼고 주민규, 김인균을 넣었다.

대전은 전반보다 더 공격적으로 나왔다. 계속해서 몰아쳤다. 후반 7분 김준범 슈팅은 빗나갔다. 후반 8분 윤도영 슈팅은 수비 맞고 무위에 그쳤다. 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하창래 슈팅은 골문 밖으로 나갔다. 김인균이 골을 터트렸다. 후반 17분 강윤성이 올린 크로스를 김인균이 헤더로 연결했다. 김경민이 쳐냈지만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갔다.

부상을 당한 마사 대신 정재희가 들어갔다. 윤도영도 빠졌고 구텍이 투입됐다. 후반 31분 구텍이 좋은 침투를 보이면서 슈팅을 했는데 김경민이 선방했다. 대전은 후반 35분 김준범을 빼고 이준규를 넣었다. 후반 40분 김인균 중거리 슈팅은 김경민이 막았다. 후반 43분 박진성 슈팅은 김경민이 막아냈다.

후반 추가시간은 6분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내내 대전이 몰아쳤다. 후반 추가시간 4분 구텍 헤더는 빗나갔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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