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이 또 대전하나시티즌을 구했다.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28점(8승 4무 2패)을 얻어 1위에 올라있다.대전은 이창근, 박진성, 하창래, 김현우, 김문환, 강윤성, 김준범, 최건주, 주민규, 김현욱, 윤도영이 선발 출전했다. 이준서, 임종은, 아론, 오재석, 이준규, 밥신, 켈빈, 김인균,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했다.대전은 서울에 고전했다. 이창근 선방이 돋보였다. 전반 17분 문선민 오른발 슈팅은 이창근이 선방, 전반 36분 김진수 슈팅도 이창근이 막아냈다. 전반 43분 김진수가 좋은 위치에서 슈팅을 했는데 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