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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대전하나시티즌, 전북 현대에 0-2 패배…선두는 유지
작성자 : 관리자
2025-04-10|조회 156


연승을 달리던 대전하나시티즌은 전북 현대에 패해 제동이 걸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0-2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2라운드 울산 HD전 이후 첫 패배를 당했는데 승점 16점을 유지하며 여전히 선두에 위치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이창근, 박규현, 하창래, 임종은, 강윤성, 임덕근, 밥신, 김준범, 윤도영, 주민규, 신상은이 선발 출전했다. 정산, 안톤, 김현우, 오재석, 이준규, 김인균, 정재희, 김현욱,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수비적으로 나선 전북을 향해 직선적인 패스로 초반부터 기회를 노렸다. 전반 1분 만에 주민규가 슈팅을 했는데 득점에는 실패했다. 전반 9분 신상은이 슈팅 기회를 잡았는데 오프사이드로 판정됐다. 대전은 흐름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 공 소유 시간을 늘리고 압박 강도를 높였다.

임덕근이 부상 우려 속 교체가 됐다. 대신 김현욱이 들어갔다. 박규현이 전진우와 경합 도중 고통을 호소했는데 그대로 경기에 나섰다. 대전은 공을 소유하고 올라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전북 수비에 막혔다. 전반은 0-0으로 마무리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윤도영을 빼고 정재희를 넣었다. 전진우에게 실점한 대전은 후반 12분 신상은을 빼고 구텍을 투입해 빠르게 투톱을 가동했다. 대전의 파상공세는 대단했다. 후반 16분 박규현 패스를 주민규가 슈팅으로 보내려고 했는데 수비가 저지했다.

마무리를 하지 못한 대전은 이창근 선방으로 전북 역습을 버텨냈다. 후반 41분 정재희가 돌파 후 슈팅을 했는데 수비 맞고 나갔다. 후반 막판 전병관에게 실점하면서 0-2가 됐다. 대전은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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