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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위기 맞았다’…대전하나시티즌, 수원FC에 0-3 패배!
작성자 : 관리자
2025-05-21|조회 167


대전하나시티즌은 시즌 첫 위기를 맞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 14라운드에서 수원FC에 0-3으로 패했다. 대전은 일단 선두를 유지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박진성, 하창래, 임종은, 오재석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좌우 윙어로 김현욱, 윤도영이 나섰고 중원엔 이순민, 김준범이 위치했다. 투톱은 최건주, 주민규가 구축했다.

시작부터 수원FC 공세가 이어졌다. 대전도 반격을 했다. 전반 14분 김준범의 패스를 받은 최건주가 슈팅을 했지만 상대 수비가 막았다. 수원FC 공격은 매서웠다. 전반 24분 루안 슈팅은 이창근이 막아냈다. 대전은 계속해서 육탄 수비로 수원FC 공세를 막아냈다.

대전은 전반 43분 주민규의 좋은 침투가 나왔지만 수비가 막았다. 전반이 0-0으로 종료된 가운데 대전은 윤도영을 내보내고 마사를 넣었다. 후반 11분 김준범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마사가 올려준 크로스를 주민규가 머리로 떨궈줬고 김준범이 잡았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이창근 선방이 이어졌다. 후반 18분 싸박 헤더를 이창근이 선방했다. 대전은 최건주, 김준범을 불러들이고 켈빈, 김인균을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5분 안데르손 슈팅은 이창근이 막아냈다. 후반 35분 주민규의 환상적인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대전은 연이어 실점했다. 후반 37분 최규백 헤더에 실점을 했고 후반 45분 안데르손에게 추가 실점을 내줬다. 시종일관 공세를 허용했고 후반 추가시간 5분 안데르손이 또 골을 기록하면서 0-3이 됐다. 경기는 대전의 패배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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