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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에 위기는 없다…주민규-최건주 연속 골, 대구 2-1 격파! 선두 탈환
작성자 : 관리자
2025-05-26|조회 167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대전하나시티즌은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에서 대구FC에 2-1로 이겼다. 대전은 승점 31점(9승 4무 3패)에 도달하며 전북 현대를 누르고 선두를 탈환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박진성, 하창래, 김현우, 오재석이 가동했다. 중원엔 김준범, 이순민이 위치했다. 좌우 윙어는 최건주, 김현오였다. 투톱은 마사, 주민규가 구축했다. 이준서, 임종은, 아론, 강윤성, 이준규, 김현욱, 켈빈, 김인균,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전개했는데 슈팅이 나오지 않았다. 전반 19분 마사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면서 득점 기회를 잡았다. 키커로 나선 주민규가 마무리를 해 대전이 1-0으로 앞서갔다.

리드를 잡은 대전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전반 29분 부상을 당한 마사를 빼고 김현욱을 넣었고 김현오 대신 켈빈을 추가해 측면을 강화했다. 전반 42분 주민규가 전개한 공격에서 김현욱 슈팅이 나왔는데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추가시간 7분 박진성 크로스를 주민규가 헤더로 보냈으나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은 대전의 1-0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더 적극적으로 공격을 했다. 후반 1분 박진성 중거리 슈팅은 수비에 맞았다. 후반 2분 이순민 슈팅도 수비에 맞고 나갔다.

최건주가 환상골을 넣었다. 후반 10분 켈빈이 감각적으로 내준 패스를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흔들었다. 대구가 강하게 반격하자 후반 23분 김준범, 최건주 대신 이준규, 강윤성을 기동력을 확보했다. 후반 26분 대구에 실점을 하자 대전은 다시 몰아쳤다.

골은 나오지 않았다. 후반 31분 이준규 헤더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35분 켈빈 슈팅도 골키퍼가 막았다. 대전은 후반 36분 스트라이커 주민규를 빼고 센터백 임종은을 투입해 3백으로 전환을 했다. 대전은 계속해서 지키기에 나섰고 결국 2-1로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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