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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민 퇴장에도 버텼다…대전하나시티즌, 김천과 0-0 무승부
작성자 : 관리자
2025-06-25|조회 131


한 명이 없지만 버티고 좋은 공격력을 보이며 대등한 흐름을 만들었다. 결과는 0-0 무승부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0-0으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33(9승 6무 4패)을 얻어 2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박규현, 임종은, 하창래, 오재석이 구성했다. 중원엔 김봉수, 이순민이 위치했다. 좌우 공격은 서진수, 윤도영이 나섰다. 이준규, 주민규가 투톱을 구축했다. 이준서, 안톤, 마사, 김준범, 김현욱, 에르난데스, 정재희,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초반 김천 공세에 대전은 고전했다. 이창근 선방 속 버틴 대전은 전반 21분 프리킥 상황에서 주민규가 득점을 노렸으나 빗나가 고개를 감쌌다. 전반 32분 윤도영, 최건주를 빼고 정재희, 마사를 추가하면서 공격에 변화를 줬다. 점차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37분 코너킥 상황에서 임종은 헤더는 빗나갔다. 전반은 0-0으로 종료됐다.

대전은 후반 6분 임종은, 박규현 대신 안톤, 김문환을 넣었다. 후반 12분 이순민이 경고를 받았는데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면서 대전은 수적 열세에 몰렸다. 내내 밀리던 대전은 후반 23분 역습을 펼쳤고 서진수가 슈팅을 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후반 25분 정재희가 올린 걸 주민규가 바이시클킥으로 연결했는데 빗나갔다.

한 명이 없는 상황에서 대전은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다. 후반 29분 서진수를 불러들이고 에르난데스를 추가했다. 후반 30분 정재희의 위협적인 돌파가 나왔는데 수비가 막아냈다. 후반 31분 에르난데스 슈팅은 막혔고 김봉수 슈팅은 이주현이 쳐냈다. 후반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주민규 헤더는 골대를 강타했다.

대전은 막판까지 밀어붙였다. 후반 43분 정재희의 강력한 왼발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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