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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대 복귀전! 대전하나시티즌, 강원과 0-0 무승부→창단 첫 파이널A 확정
작성자 : 관리자
2025-10-02|조회 128


대전하나시티즌은 아쉬운 무승부에도 창단 첫 파이널A를 확정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에서 강원FC와 0-0으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49(13승 10무 8패)에 도달해 3위에 올랐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준서였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좌우에 에르난데스, 주앙 빅트로가 위치했다. 중원은 김봉수, 이순민이 구축했다. 투톱으로 주민규, 마사가 나왔다. 이경태, 임종은, 김민덕, 강윤성, 김한서 김현욱, 정재희, 김승대, 유강현이 벤치에 앉았다.

시작부터 대전이 밀어붙였다. 전반 9분 김문환 크로스를 마사가 헤더로 연결했는데 빗나갔다. 단단한 수비를 유지한 대전은 역습을 펼쳤다. 전반 30분 에르난데스 슈팅은 득점에 실패했다. 전반 34분 주앙 빅토르 크로스가 하창래 머리에 맞았는데 무위에 그쳤다.

전반 40분 주민규가 골키퍼와 1대1 기회를 맞았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세컨드볼을 김봉수가 헤더로 연결했는데 막혔다. 전반 45분 주앙 빅토르 좋은 패스가 나왔고 마사가 마무리를 했는데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취소가 됐다.

교체 없이 나온 대전은 조직적인 공격을 펼쳤다. 후반 5분 주앙 빅토르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9분 에르난데스 슈팅은 수비에 막혔다. 후반 11분 마사 헤더가 골문 위로 날아가 고개를 떨궜다. 후반 22분 이명재 슈팅은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대전은 후반 27분 마사, 에르난데스, 주앙 빅토르가 나가고 김현욱, 김승대, 정재희를 투입했다. 후반 39분 김현욱이 좋은 기회를 잡았는데 득점에는 실패했다. 후반 41분 주민규가 나가고 유강현이 들어왔다. 득점 없이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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