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마사 멀티골’ 대전하나시티즌, 또 포항 잡았다…에르난데스 추가골 더해 3-1 승
작성자 : 관리자
2025-10-13|조회 318


마사 멀티골을 앞세워 대전하나시티즌은 포항 원정에서 다시 승리를 거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1 승리를 거뒀다. 3경기 무패를 달린 대전은 승점 52(14승 10무 8패)를 획득해 3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준서였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좌우 윙어엔 에르난데스, 주앙 빅토르가 위치했다. 중원은 김봉수, 이순민이 구축했다. 투톱은 주민규, 마사였다. 이경태, 임종은, 강윤성, 김민덕, 김한서, 김현욱, 정재희, 서진수, 유강현이 벤치에 포함됐다.

대전은 시작부터 골을 기록했다. 전반 2분 김문환 패스를 받은 주앙 빅토르가 내준 걸 마사가 마무리했다. 일찍이 리드를 잡은 대전은 단단한 수비를 구축하면서 공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전반 29분 하창래가 파울을 범했고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이호재가 키커로 나서 골을 터트렸다. 1-1이 된 상황에서 대전은 적극적으로 경합을 하면서 공격을 시도했지만 골은 없었다. 전반은 1-1로 종료됐다.

후반 마사가 또 골을 기록했다. 후반 6분 마사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대전이 다시 앞서갔다. 후반 14분 에르난데스 추가골로 차이가 벌어졌다. 후반 20분 이명재 코너킥을 하창래가 슈팅으로 보냈으나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대전은 후반 30분 마사, 주앙 빅토르를 내보내고 서진수, 정재희를 투입했다.

후반 38분 김민덕을 추가하면서 굳히기에 나섰다. 후반 추가시간 3분 서진수가 쐐기골을 노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후반 추가시간 4분 주민규, 김봉수가 나가고 유강현, 김한서가 들어왔다. 경기는 대전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