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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4연승-3득점 대폭발...대전하나시티즌, 제주 3-1 잡고 3위 유지
작성자 : 관리자
2025-10-21|조회 346


대전하나시티즌은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주 SK를 격파하고 홈 4연승을 달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제주 SK에 3-1 대승을 거뒀다. 대전은 승점 55(15승 10무 8패)를 획득해 3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이준서, 이명재-김민덕-하창래-김문환, 김현오-이순민-김봉수-주앙 빅토르, 주민규-마사가 선발 출전했다. 이경태, 임종은, 강윤성, 김한서, 김승대, 서진수, 에르난데스, 김현욱, 유강현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대전은 시작부터 주도권을 가져오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15분 만에 김현오를 빼고 에르난데스를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전반 19분 주앙 빅토르 패스를 에르난데스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전반 27분 에르난데스, 이순민, 주민규로 이어지는 연결 속 슈팅까지 나왔는데 안찬기가 선방했다.

주민규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전반 28분 장민규와 경합 도중에서 쓰러졌고 공이 손에 맞았다. 키커로 에르난데스가 나섰고 득점을 터트리면서 대전이 앞서갔다. 주앙 빅토르가 추가골을 올렸다. 전반 추가시간 1분 마사가 끌고 가다 주앙 빅토르에게 줬다. 주앙 빅토르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어 전반은 대전이 2-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제주의 공세가 대단했는데 후반 5분 마사가 골로 대전이 차이를 벌렸다. 이준서가 안정적인 선방을 펼치면서 3-0이 유지됐다. 대전은 후반 21분 주앙 빅토르, 마사 대신 김현욱, 김승대를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33분 남태희 프리킥이 골대에 맞아 대전은 한숨을 돌렸다.

후반 36분 남태희에게 실점을 하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후반 40분 주민규 대신 강윤성을 투입하면서 수비를 강화했다. 후반 44분 제주가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이전 상황에서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취소됐다. 결과는 대전의 3-1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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