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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2위 등극…안톤-마사-유강현 득점 폭발! 대전하나시티즌, 서울 3-1 잡고 ACLE
작성자 : 관리자
2025-11-04|조회 185


파죽의 4연승, 홈 6연승, 2위 등극. 현 시점 대전하나시티즌은 막을 수 없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1월 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파이널A 2라운드)에서 FC서울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승점 61(17승 10무 8패)을 얻어 2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준서였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김봉수, 이순민이 위치했다. 좌우 공격엔 김현오, 주앙 빅토르가 나섰다. 마사, 주민규가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창근, 임종은, 강윤성, 김한서, 서진수, 에르난데스, 김승대, 김현욱, 유강현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시작부터 대전이 공세에 나섰다. 전반 9분 주앙 빅토르가 날린 슈팅은 수비 맞고 나갔다. 이어지는 코너킥 상황에서 안톤 슈팅은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대전은 전반 14분 김현오 대신 에르난데스를 넣어 빠르게 공격을 강화했다. 전반 38분 대전이 프리킥을 얻었다. 하창래에게 기회가 왔지만 슈팅은 막혔다.

대전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주민규가 페널티킥을 얻었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정당한 상황으로 판정돼 취소됐다. 전반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시작 1분 만에 프리킥을 얻어낸 대전은 키커로 나선 이명재 슈팅이 골대에 맞아 아쉬움을 삼켰는데 세컨드볼을 안톤이 헤더 득점으로 연결했다.

대전은 후반 8분 하창래 자책골이 나와 1-1이 됐다. 후반 12분 주민규를 불러들이고 유강현을 투입해 최전방에 변화를 줬다. 후반 18분 김봉수 왼발 슈팅은 수비에 막혔고 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안톤 헤더는 빗나갔다. 후반 24분 주앙 빅토르 중거리 슈팅은 선방에 막혔다.

마사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후반 30분 이명재가 내준 패스를 마사가 슈팅으로 보냈는데 수비 맞고 골이 됐다. 후반 38분 유강현의 환상적인 바이시클킥 득점이 나왔다. 최초 판정은 오프사이드였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차이를 벌린 대전은 후반 추가시간 3분 서진수, 김승대를 추가하면서 공격 기동력을 확보했다. 종료 직전 에르난데스가 쐐기골 기회를 잡았는데 선방에 막혔다. 경기는 대전의 3-1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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